사랑의 섬이라 불리우는 외달도 안에 자리잡은 외달도 한옥민박은 지금까지 느껴볼 수 없었던 새로운 차원의 한옥스테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.

아름다운 해변 바로 앞에 위치한 외달도한옥민박에서는 힘들고 지친 여행보다는 힐링과 편안함을 깊이 느끼며, 진정한 휴식의 의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.

천혜의 자연 속의 상쾌한 공기, 고고한 분위기의 한옥 객실에서 들을 수 있는 밤 바다의 청아한 파도소리는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줍니다.
아름다운 그 곳 외달도한옥민박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.
외달도한옥민박 대표 박광수